도와줘

정직이 어렵다. 용기가 필요하다.

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어렵다. 용기도 필요하다.

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어렵다. 용기도 필요하다. 우리가 실수를 하고 배우고 다시 시도하다.


하지만 가끔은, 우리가 침묵해야하다. 그 것은 도움이다. 침묵하지만 기도하다.

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은 용기도 필요하고 어렵다. 하지만, 당신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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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스따의 어제 SNS업데이트:

"너 바보야, 메이스따야.

또 아파. 정말 아파.

괜찮아. 너 할 수 있어.

너의 눈물이 귀해.

미안하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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